75광장 -
절영로를 따라 가다보면 목장원 앞의 해안쪽으로 돌출된 작은 광장이 나온다.
75년도에 조성되었다 하여 75광장으로 불리며, 정자, 놀이공원 등이 있어 절영로를 걸어온 나그네가 잠시 쉬어갈 수 있는 곳이다.
한 폭의 그림처럼 펼쳐진 맑고 푸른 남해바다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으며, 달 빛에 어우러져 출렁이는 보름밤의 바다 야경은 보는 이로 하여금 자연의 신비로움에 빠지게 한다.
감지해변산책로 -
천혜의 관광자원인 태종대의 감지해변의 해안선을 따라 조성된 약2~3km의 산책로로서 빼어난 해안경관을 자랑하고 있으며, 감지해변을 출발해서 10분까지는 나지막한 오르막길. 오르막의 피곤함을 덜어주기라도 하듯 야생화가 소담하게 피어있다. 구절초,범개미취,범부채,섬기린초 등등 우리꽃 10종 24,000본을 식재하여 청소년들의 자연학습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10분 뒤 듬석듬석 산비탈에 놓인 바위가 자연스레 전망대를 이룬다. 체육공원과 정자가 이어진다. 왼쪽으로는 오륙도 태종대 남북항 노박지 등 시원한 바다. 오른쪽으론 송도해변 혈청소 암남공원 남항대교가 오목조목 눈에 들어온다.
또한 운동시설, 전망정자, 사슴농장 등의 부대시설이 설치되어 있어 절영해안산책로와 연계한 도심속의 쾌적한 산책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절영로를 따라 가다보면 목장원 앞의 해안쪽으로 돌출된 작은 광장이 나온다.
75년도에 조성되었다 하여 75광장으로 불리며, 정자, 놀이공원 등이 있어 절영로를 걸어온 나그네가 잠시 쉬어갈 수 있는 곳이다.
한 폭의 그림처럼 펼쳐진 맑고 푸른 남해바다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으며, 달 빛에 어우러져 출렁이는 보름밤의 바다 야경은 보는 이로 하여금 자연의 신비로움에 빠지게 한다.
감지해변산책로 -
천혜의 관광자원인 태종대의 감지해변의 해안선을 따라 조성된 약2~3km의 산책로로서 빼어난 해안경관을 자랑하고 있으며, 감지해변을 출발해서 10분까지는 나지막한 오르막길. 오르막의 피곤함을 덜어주기라도 하듯 야생화가 소담하게 피어있다. 구절초,범개미취,범부채,섬기린초 등등 우리꽃 10종 24,000본을 식재하여 청소년들의 자연학습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10분 뒤 듬석듬석 산비탈에 놓인 바위가 자연스레 전망대를 이룬다. 체육공원과 정자가 이어진다. 왼쪽으로는 오륙도 태종대 남북항 노박지 등 시원한 바다. 오른쪽으론 송도해변 혈청소 암남공원 남항대교가 오목조목 눈에 들어온다.
또한 운동시설, 전망정자, 사슴농장 등의 부대시설이 설치되어 있어 절영해안산책로와 연계한 도심속의 쾌적한 산책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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